본문으로 건너뛰기글쓰기로 바로가기
노리터자유게시판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31 확인 · 판매처 50곳 · 요금제 3,301개
글쓰기

자유게시판

여기 회사에 어떤애가 있는데

이새끼 졸라 잘놀램

예를 들면

 

얘기하다가.. 똥꾸멍! 만 해도 졸라 놀램

 

옥상에 자빠져서 담배필 때도 몰래 침투해 워! 한번 하면 졸라 1cm 정도 몸이 공중에 뜰 정도로 놀램.

 

근데 엊그제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배피는 장소로 가려면 문을 한 4개정도 지나야 하는데

첫 문은 자동문이라 제끼고

복도로 나가는 철문이 있음

 

근데 시발ㅋㅋㅋㅋㅋ 거기 문 열면 안보이는 문 뒤쪽에 딱 숨어있다가 이새끼 지나갈 때

내가 낼 수 있는 가장 큰 소리로

 

뒤에서 우왁!!!!!! 했는데

 

씨발놈이 주저 앉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뻥안까고 할머니들 졸라 충격 받았을 때 픽 하고 주저 앉는거 같이

정신이 한 2초 정도 나간듯

 

이새끼 하도 놀래켰더니 이제 화장실 같은데서 나올 때 그냥 인기척 없이 서있기만 해도 거의 주저앉다시피 놀람

 

이긴 한데

 

놀래킬만한 다른 아이디어 없음?

수정
신고
그분
Signature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 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다니는 산기슭의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정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죽는 눈 덮인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ㅇㅇ

스크랩

댓글 4

  1. 돈좀벌고싶다

    부부젤라

    답글수정
    신고
  2. 꽃미녀추모중

    변태 그분

    답글수정
    신고
  3. 고기크라페

    ㅠㅠ 불쌍해요 하지마요 ㅠㅠㅠ 난 그사람맘 이해됨 ㅠ

    답글수정
    신고
  4. 블랙베리

    이제 고백을 해보심이 어떰?

    답글수정
    신고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사진을 여기로 끌어다 놓거나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