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기억도 안나는데 이름은 요상꾸리하고 한 3~4 살 되어보이는 애기 사진을 프필로 쓴 사람이 


잘지내?! ㅋㅋㅋㅋㅋㅋ 라고 오길래 


누굴까 한참을 생각하고 생각하고 다시 생각하고 옴팡지게 생각하며 다시 한번 생각했더니 


마지막 모습이 노상방뇨 였던 누나가 .....


카톡을 깔면서 안부 카톡 .... 


막 여러가지 기분이 폭풍으로 들었었음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