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기억도 안나는데 이름은 요상꾸리하고 한 3~4 살 되어보이는 애기 사진을 프필로 쓴 사람이
잘지내?! ㅋㅋㅋㅋㅋㅋ 라고 오길래
누굴까 한참을 생각하고 생각하고 다시 생각하고 옴팡지게 생각하며 다시 한번 생각했더니
마지막 모습이 노상방뇨 였던 누나가 .....
카톡을 깔면서 안부 카톡 ....
막 여러가지 기분이 폭풍으로 들었었음 ... ㅠㅠ
전혀 기억도 안나는데 이름은 요상꾸리하고 한 3~4 살 되어보이는 애기 사진을 프필로 쓴 사람이
잘지내?! ㅋㅋㅋㅋㅋㅋ 라고 오길래
누굴까 한참을 생각하고 생각하고 다시 생각하고 옴팡지게 생각하며 다시 한번 생각했더니
마지막 모습이 노상방뇨 였던 누나가 .....
카톡을 깔면서 안부 카톡 ....
막 여러가지 기분이 폭풍으로 들었었음 ... ㅠㅠ
댓글 (4)
마지막에 둘이서 술 먹고 빠빠이 했는데
소변이 급하다고 해서 .... 화장실을 찾았으나 안보이고 ...
누나는 차 뒤에서 소변 본다고 난 망을 봐줬는데 ......
소변이 내리막을 타고 내려왔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