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고마 잠이나 자장.
event 2011-06-24 03:18:16visibility 조회 98
놀방가따가 집에오는길에
냥이가 풀숲에 있드라구
쭈그리고앉아서 냥아냥아 부르니깐
삐양거리면서 오드라구~
그래서 근처 편의점에서 소세지랑 생수 사다가 주고왔엉
ㅋ_ㅋ 길냥이중에 오라고해서 오는 애들이 흔치가 않은데..
신기하게 생각하고 있던 중에
그 근처 보니깐 누군가가 밥을 주고간 흔적이 있더라~
밥통이랑 물통이 떠억하니ㅋ
ㅎㅎ
얼굴도 아직 앳되보이던데
오늘 굶주린 냥이 하나를 도왔넹
뿌듯뿌듯


댓글 (3)
고양이 얼굴 감정류_연달.txt
소세지 하나에 냉큼 달려오던데 ㅋㅋㅋ 아직 사람 무서운 줄도 모르는 애기냥이더란 얘깁니당.. ㅠ_ㅠ
냥이앞에서 키타쳐주지 그래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