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처음엔 정상적으로 그냥 소주잔에 소주 따라서 건배하고 맛있게 잘 먹다가


협력업체 사장님께서 갑자기 폭탄주 제조 명령을 내림.



물론 짬 안되는 그놈이 말았음.



다 말아서 서빙하고 건배하고... 원샷하고


그래도 이건 정상적인 비율이라 (맥주70% 정도 채운담에 소주 한 잔 퐁당) 맛있게 먹었는데


몽지기 시작했는지 자꾸 고비율의 폭탄주를 제조해서 술을 돌리기 시작함..



막판가서는 진짜 8:2 9:1(물론 소주가 8,9) 비율로 말아서 먹는데 진짜 뒤지겠더라


그걸 한 7잔 정도 마신거 같음 ㅠㅠ



아마 그쪽 업체 사람들 오늘 다 출근 못했을거임. 



여기도 나랑 그놈밖에 못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