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어서 벗은채로 돌아다니다

샤우어해야지 하고 문 활짝열고 씻고 있는데

동생과 동생 친구님께서 입장하심



문 닫고 급 정숙모드

씻고 ㅇㅇ아 나 빤스 갔다줘 함

빤스 입고 방으로 드갔는데 왠지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