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하이마트에서 일하는거 십덕들은 알지? ㅠㅠ


근데 오늘 내가 믹서기 하나를 팔앗다?


근데 모델명 알파벳 하나를 잘못알고 손님깨 잘못 드렸어


그런데 캐셔년이....


찍어보고 가격이 이상한지 이거 맞아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ㅇㅇ 맞을걸요 하면서 pda에 모델명 찍힌거랑 가격적혀진거 보여줬거든


근데 거기서 자기도 모델명 제대로 못보고 넘어가서 팔아놓고는


나중에 자긴 하나도 잘못한거 없는것 처럼


나만 존나 일도 못하고 찌질한놈 만들고


항의 전화 받은 캐셔가 전화로 고객한테 죄송합니다. 이러니깐


그 나쁜캐셔년이 야 니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니가 왜 죄송하냐


이러면서 날 째려보는거야....


물론 내 잘못이 한 80% 되지만


저 캐셔년 아 걍짱나


평소에도 좆같은 눈빛으로 날 쳐다보고 


존나 갈보같이 생긴년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