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3 보고옴
 
러닝타임 2시간30분임.
 
볼거리 존나 많음.
 
 
주인공 여자친구 12에나왔던애 말고 딴여자로 나옴.
 
막 그 오토봇 행성전체를 지구옆으로 텔레포트 시켜서
 
60억 지구인을 노예로 써서 오토봇 행성 재건하려고 함.
 
 
영화초반에 오토봇이랑 디셉티콘이랑 걔네행성에서 싸우다가
 
무슨 중요한 돌같은거 몇백개 싣고 도망가는 우주선있는데 달뒷면에 불시착함. (영화상시간1950년대)
 
근데 그때 소련이랑 미국이랑 달에 진동을 감지해서
 
서로 먼저 달에 우주선 보내려고 막 경쟁하는 장면 나옴.
 
 
그 우주선에 실렸던 돌이 텔레포트 시킬수 있는 통로임.
 
그 우주선에 죽어있던 옛날 오토봇 짱을 옵티머스가 부활시키는데
 
그새끼가 디셉티콘이랑 손잡고 지네행성 지구옆으로 텔레포트시키려함.
(돌있어도 그새끼만이 텔레포트 시킬수 있음.)
 
 
근데 텔레포트 시키다가 막음.
 
마지막에 옵티머스 오른팔 짤림. 근데 이김.
 
 
솔직히 막 액션 우와우와~~ 하다가
 
마지막에 급 정리되는 느낌이 강함.
 
볼만함.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