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대 언어학과에서 가장 성적이 우수한 4명을 뽑아 오스트리아로 세미나를 떠나기로 했다.
유명한 액션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고향이기도 한 오스트리아는 스페인어, 독일어,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
세미나를 떠난 4명의 학생은 다음과 같다.
스페인어와 독일어를 전공하는 민재규 학생,
불어와 독어를 전공하는 이인호 학생,
불어와 영어를 전공하는 박수영 학생,
라틴어와 이탈리아어를 전공하는 윤호미 학생.
이들은 세미나를 마치고 음악의 도시 빈의 한 거리를 거닐다 우연히 어느 간판에 스페인어로 적힌 인상 깊은 문장을 발견하게 되고, 민재규 학생은 그 문장을 독일어로 이인호 학생에게 전달한다.
그렇다면 이 문장의 의미를 스페인어를 전혀 모르는 박수영 학생과 윤호미 학생에게도 전달 할 수 있을까? 있다면 그 방법은?
부록문제 : 사자로 끓인 국은?
댓글 (19)
첫번째문제는 십라 한국인이니까 상관없고 부록은 동물의왕국
이제 그만...
스핑크스임? ㅋㅋ
다 한국어를 안다는 가정이 있냐?
못한다는 말도 안적혀있음
한국어
쌰와디캅?
다 한국인이니까 한국말로 하면 되겠네
야이 병신아!
이새개들이 진지하게 풀어라
참고로 부록 답도 틀렸음
당당 똥줄빤다
아오 시바 텔레파시
아오 시바 바디랭귀지
부제는 사자 곰국
시발 전공 안하면 글자 못읽냐?
한국인들 다국어국문학과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