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의 바보가 오렌지 쥬스 마시면서 서로 뻘소리만 했음....
막상 면접 볼려고 하니 할 말도 생각 나지 않고 이 자식은 히죽히죽 웃기만 하고 있고.....
바보들의 대화 같았음....
아 창피해...
그래도 넌 탈락..... 바이 바이~!
너의 그 덧니 너무 위협적이었어......
2명의 바보가 오렌지 쥬스 마시면서 서로 뻘소리만 했음....
막상 면접 볼려고 하니 할 말도 생각 나지 않고 이 자식은 히죽히죽 웃기만 하고 있고.....
바보들의 대화 같았음....
아 창피해...
그래도 넌 탈락..... 바이 바이~!
너의 그 덧니 너무 위협적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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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덧니는 너에게 문자를 보내기 시작하는데..
오늘 일 몇시에 끝나시나요?? 개인적으로 너무마음에 드는데 혹시 저녁이라도 같이 하실래요?
ㅋㅋㅋ
생각 해보니 아 자식도 병신 같은 놈이 면접을 하네 하고 생각 했겠지 씨밤..
밤에 따로 만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