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선배가 밥사준다고 나오랜다...

 

 

올해는 왜이리 남자가 꼬이는지... @@..

 

 

어제는 2011년의 절반을 맞이하며 10번째 고백을 들었음.

 

물론 남자한테..

 

제스쳐로도 사랑한다고 팔을 슉 올리던데,, 여름이라 겨땀자국 적나라하게 다 보여주고..-_-

 

ㅅㅂ 젠장..

 

뭐 밥은먹고 살아야 하니까 저년먹고와서 12시쯤 다시 십적질 하겠음@@

 

안녕을 빌어달라능..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