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것보단 말야 내가 아홉살때진범2011-07-02 01:22:59조회 124친구들과 비오는날 나가 놀다가 왠 이상한 희고 작은 영어 책이 있는거야 ㅇㅇ 그래서 가서 책장을 넘겨 보았지 호기심에 또 한장 넘기고 또 한장 넘기고 외국 성인 잡지 였는데 나체의 여성분이 나왔던거 같어 당시엔 오왕 하면서 꼬추 짠지 하면서 봤던거 같애 ㅇㅇ 그땐 순수했던게 그러고 다 보고 이상한책이다 야한책이다 하면서 버렸어오 결론 아쉽다 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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