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비오는날 나가 놀다가 왠 이상한 희고 작은 영어 책이 있는거야 ㅇㅇ
그래서 가서 책장을 넘겨 보았지
호기심에 또 한장 넘기고 또 한장 넘기고
외국 성인 잡지 였는데 나체의 여성분이 나왔던거 같어
당시엔 오왕 하면서 꼬추 짠지 하면서 봤던거 같애 ㅇㅇ
그땐 순수했던게 그러고 다 보고
이상한책이다 야한책이다 하면서 버렸어오
결론
아쉽다
자유게시판
것보단 말야 내가 아홉살때
event 2011-07-02 01:22:59visibility 조회 9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