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어린 남녀가 매점에 토스트를 살려고 하고 있었어.... 근데 매점 안에 약간 더러워 보이는 후라이팬으로 계란 후라이를 하더군.. 여자가 매점 형한테 물어봤어... 그거 닦기는 하는거얘요? 우리 얘기가 먹을건데.... 매점 형이 막 당황해 하면서 아무 말 못하더라고... 근데 내가 봤을 때 얘기가 어디 있나 싶었어.... 물어볼려고 해도 왜 티나는 구라를 칠까 생각했는데...(왜냐면 20초반 같아 보였거든...) 근데 나중에 퇴실할 때 보니 배가 볼록.... 아. 임신이구나..... 이런... 여자 얘 강지영 닮았었음... 근데 임산부도 면허 배워도 됨? 안 위험하나? 혹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