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과에 꽤 이쁜여자가 있음...(물론 나랑 친분 0%)


근데 친한 동생이 이 여자애한테 남자를 소개시켜 줬다네..


근데 이여자애가 뭐랄까...되게 이쁘기도 하고 매력도 있고 누가봐도 좋아할 외모의 여자앤데


얘 평소 이미지가 되게 얌전하고 조신했거든..


근데 소개받은 남자애랑 소개받은 그날 바로 모텔을 갔다는구만..


어제 술마시면서 되게 충격이었음...


앞으로 걔보면 이상한 생각부터 들듯


내가 고리타분한거냐 아니면 요새는 다들 그런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