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수중에 있던 전재산. 동전 900원 어치가 있었고...(10원짜리까지 다해서 정확히 900원)
뜨거운여섯이라는 음료수가 딱 900원이었음.
사이다 한캔이 700원이었는데, 사이다 한모금에 700원 내기는 아까워서 스테미너?음료수를 택함..
그리고 카운터로 가서 결정적으로 올려놓고 점원 얼굴을 봤는데
마침 수중에 있던 전재산. 동전 900원 어치가 있었고...(10원짜리까지 다해서 정확히 900원)
뜨거운여섯이라는 음료수가 딱 900원이었음.
사이다 한캔이 700원이었는데, 사이다 한모금에 700원 내기는 아까워서 스테미너?음료수를 택함..
그리고 카운터로 가서 결정적으로 올려놓고 점원 얼굴을 봤는데
댓글 (2)
아이 ㅆ..
제명을 당해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