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조섬족같은 니응이 기어들어와서

조또 도와주는것도 없으면서

지가 다 일처리 한 것 마냥 지년이 하는 일처리가 더 빠르단다.

존나게 기다리기만 해쓴데. 나 혼자 다했구만 ..

염병을 놓는다.

지 할일 다 하고 돌아다니면서

지 할꺼 다 끝내놓고 느즈막히 기어들어와서는

나한테 지 일 다 떠넘겨놓고

내가 내놓은 아이디어 자기꺼인것처럼 포장해서 보고하는데

찢어버리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