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부금 얘기 나올때마다 왜그리 다들 안쓰럽게 보이는지..

 

하지만 난 쿨하니까

 

그네들 앞에서 절대 불쌍하단 표정 안지어줌.

 

오히려 부러운 표정으로 바라봐주면 어깨를 으쓱하며 힘이 뻣뻣하게 들어가더이~

 

 

뭐 다 그렇게 자기 잘난맛에 사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