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부금 얘기 나올때마다 왜그리 다들 안쓰럽게 보이는지..
하지만 난 쿨하니까
그네들 앞에서 절대 불쌍하단 표정 안지어줌.
오히려 부러운 표정으로 바라봐주면 어깨를 으쓱하며 힘이 뻣뻣하게 들어가더이~
뭐 다 그렇게 자기 잘난맛에 사는거지 뭐~
할부금 얘기 나올때마다 왜그리 다들 안쓰럽게 보이는지..
하지만 난 쿨하니까
그네들 앞에서 절대 불쌍하단 표정 안지어줌.
오히려 부러운 표정으로 바라봐주면 어깨를 으쓱하며 힘이 뻣뻣하게 들어가더이~
뭐 다 그렇게 자기 잘난맛에 사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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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그래서 넌 어디가 잘났지?
난 잘난데가 없어서 부러운 눈빛 보내줌
아.. 하나 있는데~ 남부럽지 않은 목소리 'ㅁ'
아 목소리가 잘나오시는구나
아니, 크게 잘 나온다는게 아니고~ 'ㅂ'....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