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 혼자 집에 있다.
엄마는 외할머니 댁에 가셨다.
지금은 새벽 1시. 컴퓨터 앞에 앉아있다.
거의 하나의 색깔만이 모니터를 뒤덮고 있다.
갑자기 하반신이 싸늘해진다.
그런데 닫혀있던 방문이 열리더니, 엄마가 날 보고 있는게 아닌가!
엄마는 외할머니 댁에 가셨는데...
오늘은 나 혼자 집에 있다.
엄마는 외할머니 댁에 가셨다.
지금은 새벽 1시. 컴퓨터 앞에 앉아있다.
거의 하나의 색깔만이 모니터를 뒤덮고 있다.
갑자기 하반신이 싸늘해진다.
그런데 닫혀있던 방문이 열리더니, 엄마가 날 보고 있는게 아닌가!
엄마는 외할머니 댁에 가셨는데...
댓글 (4)
살색이라 무서운거냐 아니면 더 무서운게 숨어있는거냐?
아 싀발 다 무서워 ㅠㅠ
해석 : 이 집은 외할아버지도 없고 아빠도 없습니다. 대대로 남자가 존나빨리뒈지는 가풍이므로 존나 무서브스미니다
은(는) 개소리고 야동보다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