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실 첨펴본건 호기심에 시발 초딩때 산에서 폈었던건데
진짜 호기심에 핀거라 다시 안폈었지
담배자체를 시러했어서 막 아빠랑 삼촌들한테 뭐라하고 내가 커서 피면 장을 지진다고 했는데
난 시발 장 한 20번 지져야될듯
이게 시발 중고딩때 피다가 걸려서
좆터지게 맞아봐야
아 시발 담배는 피면 안되는구나 하는건데...
존나 음지에서 너무 안걸리고 잘 폈다..
좀 후회되네..
근데 사실
니들도 알겠지만
좆고딩때 피다 걸려서 이박삼일동안 빨랫줄에 걸린 빨래마냥 처맞았어도
계속 피게된당 그치?

댓글 (3)
응 그치 ㅜㅜ
시발 담배 개색기를 왜 피기 시작했는지 씨발 나를 당췌 이해할 수가 업다
난 당당하게 20살되서 피웠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