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우리집 컴퓨터가 바뀐건 3번밖에 안되는데
근데 존나 미스테리한건
내가 그 십년동안 풀세트로 해서 산 컴퓨터는 10대가 넘는다는거....
용산에 아는 형네 가게도 있어서
친척들, 친구들꺼 다 내가 산거같당
근데 아는형네 가게 있어도 풀로 사면 다나와최저가보다 비쌈..
조립이나 택배비, os설치같은 잡다한건 그형이 다 해서 보내주긴 하는데
그래도 다나와최저가는 정말 못맞추더라
실제로 다른데서 다나와최저가로 사려고 해도
부품하나는 모르지만 풀로 살라면 그렇게 안되자나
그중에 택배비가 제일 좆같고

댓글 (3)
무슨 아이러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산에서 다 때서 파는건데 용산 최저가인 다나와보다 쌀수가 있냐?ㅋㅋㅋㅋ
실제 돌아다니면 다나와 최저가 보다 싸게 용산에서 살수 있음 ㅇㅇ
한집에서 사면 절대 못맞춘당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