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이가 입금이 되어서 헤헤

우체국 안가고 편의점으로 가서 헤헤

운송장 출력해서 붙이고 헤헤

 

근데 지갑을 안갖고옴 헤헤

뭉태기로 집어간 동전으로 결제하려니까 6백원부족 헤헤

집에 다시 갔다옴 헤헤

계산다하고 나오는데 펴니점 계단에서 미끌 헤헤

허리 돌아가서 욱씬거림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