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뭐 지름신이 크게 존재하는것도 아니고

 

과소비하고 싶다거나 쇼핑충동이라고 할만한 것도 아닌데

 

뭔가를 좀 사고 싶당 날 설레게 할 수 있는 물건

 

여기오면 딱 생각나는건 핸드폰인데

 

지금 옵빅 탄지 얼마 안되서 딱히 설레지도 않음

 

전에 시리우스 타고 만지작할때 좋았는데...

 

핸드폰 말고 뭔가 신선한거 없나?

 

기분전환할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