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랑 둘이 내일로티켓
가지고 여행중에 옷을 빨곳이 없어서 동대구역 근처 모텔에 들어갔음.
친구랑 열심히 빨래를 하고 있는데
모텔 주인 아줌마가 계속 전화와서
김태희 닮은 여자들 불러준다고 함.
친구만 없었더라면......
친한 친구랑 둘이 내일로티켓
가지고 여행중에 옷을 빨곳이 없어서 동대구역 근처 모텔에 들어갔음.
친구랑 열심히 빨래를 하고 있는데
모텔 주인 아줌마가 계속 전화와서
김태희 닮은 여자들 불러준다고 함.
친구만 없었더라면......
댓글 (11)
???
달구 하이
지금 결혼을 못하고 내가 고자라니를 외치며,
김태희의 어느 부분이 닮았는지를 안물어 봤군
넌 도대체 남자둘이 가면 멀 빨기에 그러냐?
웁 웁
김태희의 머리카락만 닮았을게야
이번에 발리나 자카르타 갈려고 하는데 몽지형 생각나네요
빨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