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랑 둘이 내일로티켓

 

가지고 여행중에 옷을 빨곳이 없어서 동대구역 근처 모텔에 들어갔음.

 

친구랑 열심히 빨래를 하고 있는데

 

모텔 주인 아줌마가 계속 전화와서 

 

김태희 닮은 여자들 불러준다고 함.

 

 

 

 

 

 

 

 

 

 

 

 

 

 

 

친구만 없었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