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존나 느끼는 바가 크다....

 

나도 좀 이제 외설적인 농담이나 얘기는 안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자식들에 대한 부모의 교양의 의무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늬들도 이제 공개적인 인터넷에다가 야한얘기는 하지말고 그래라

 

현재든 미래든 우리 좁쌀만한 초딩자식색기들이 저렇게 안되란 법은 없는거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