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이제서야 깨닫게 됐어

너는 한 남자로 채울 수 없어

잘난 너의 욕심때문에 날 붙잡아둔거야

미안하단 너의 말에 힘이들던 나도 참아왔지만

내가 아닌 사람들도 너의 그런 말에 버텨왔겠지

니 곁에 두고 있는 남자들과 나는

다르다 말을 하며 나를 잡았지만

또 한 번 속아주길 기대하지 말아

이젠 내 맘 정리가 됐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