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품에 안겨 쉬면 돼

 

그대를 울게 할 사람

 

이제 세상엔 없으니

 

 

여기서 있을께

 

그대만 내 곁에 있어주면 돼

 

 

숨이 찰땐 걸어와 기다릴 께 워..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