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드립아니고 진짜 걱정되서 하는소린데

서울역가기전에 서대문에 경찰서가 있어

내 친구가 거기 뒤에살어

술 존나 처먹고 집에가다가

아리랑치기당해서

뇌진탕이랑 그런걸로 병원에 입원하고

아 시발 나 술안먹어 그지랄하더니

한 세달쯤후인가?

1:6으로 싸우다가 진짜 병신될때까지 맞아가지고 또 입원하고..

또 한번은

술을 너무 처마셔서 장이 뚫려서 수술도 함

이게 시발 뭐가 뭔지도 모를정도로 일년안에 일어난 일임

적당히들 처마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