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 투를 들고 있었다.

넥서스원이랑 디자인이 다 똑같은데.

트랙볼이 볼마우스의 볼이었음.

그마저도 마감이 안 좋아서 찌그러져 있고 그러더랑.

근데 느낌은 좋음.

아스 센터 가려고 찾다가 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