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떡밥이네~ㅋ
아무튼 얼마나 천대를 받았냐면
그학교가 여중,여고 붙어있는 학교였음
11시40분에 여고 밥주고(여고는 석식도있어서 일찍먹음)
12시40분에 여중 밥주는데
아무튼 중학교애들은 내가 웃으면 건의사항에 이상한놈이 자기들보고 웃는다고 소름끼친다고 쓰고...
여고는 내가 웃으면 존나 똥씹은 표정으로 "이새끼 뭐야? "하는 눈빛보냄.
그이후로 그냥 무표정으로 배식했는데
여중년들이 배식하는 새끼가 존나 불친절하다고 또 건의사항에 썻음.
썅년들임.
그리고 밥은 어찌나 드럽게 처먹는지....
댓글 (4)
춎이 일관을 했어야지..
걍 계속 웃었으면 저생퀴는 원래 쪼개나보다 하고 민원 그만 올렸을텐데...
짤방은 참 좋네
요약 : 못생김
짤방은 참 좋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