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너를 잊을까아..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러엄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아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 거언!!지이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아....'
그언제나 아침이 올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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