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진범2011-07-20 13:26:11조회 239어찌 너를 잊을까아..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러엄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아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 거언!!지이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아....' 그언제나 아침이 올까아.. 수정글 삭제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쪽지 보내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