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 옮겨야되고

 

싸이트에 스펙이랑 뭐 상태 그런거 다 적어서 사진이쁜거 골라다 붙여야되고

 

어휴 시발 다 택배거래한다고만 전화올테고

 

직거래로 우리집앞에 오라그래서 한명걸려서 오게되면

 

시발 씻고 옷입고 집앞에까지 나가야되고

 

집앞에서 십색히가 네고의 네 소리만 나와도 다시 그새끼 쌩가고 올라와야되고

 

그럼 다시 집에 올라가서 소득도 없이 옷벗고 씻고 다시 컴퓨터앞에 앉아서

 

다시 시발 싸이트에 사진이랑 글이랑 써서 올리면 또 택배전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