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시속 60킬로로 달리는데 바로 앞에 있는 스타크래프트 생퀴가 급뷁히를 밟는거.
깜놀해서 짐승같은 순발력을 동원해서 가까스로 멈췄다?
어떤쉑힌지 옆으로 가서 확인해보려고 하니까 이색휘가 견제들어오는거임.
존나 빵빵거리면서 신경전 하다가 신호등에 걸렸는데,
마침 그 스타크래프트 옆에 서게됬음.
운전석쪽에 있는 그 생퀴 존나찡그려 주려고 창문 열면서 존나 째려본 순간
운전석 말고 보조석에 깍두기 형님 2분이 어깨를 비좁게 빼곡히 내밀고 쭈그려타고계심..-_-(운전석까지 합해서 앞열에 3분의 깍두기가 타고계셨음)
그 짧은 사이에 안쪽도 들여다 봤는데, 대머리 형님들이 막 계심..
어깨에 박혀있는 용들이.. ㅈ혼나 야려대는거같음..
놀래서
창문 전속력으로 올리고 사라져드렸음..
하마트면 ㅈ될뻔..-_-....


댓글 (2)
십더커 1명이 줄뻔했네..
일단 그거탄 색기들은 뭔가 돈많은색기들 아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