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운데여 게다가

모르고 탔거든?

존나 히잡쓴 이집트 여자애들 2명이 오더니

말걸더라

여기 우리 타면 안된다고 나가라고

그래서 옆칸으로 갈라그랬더니 칸 연결통로문조차 잠겨있더라

그래서 다음정거장에서 내려서 옆으로 옮겨탐

존나 무섭더랑 여자들만 있는데 칭구랑 둘이 들어가서

여자들한테 둘러쌓여서 막 우리보고 꺼지라고 그러니깐

시발 식은땀이 줄줄나씀

그 담역내릴때까지 존나 얼마나 면문수행했는지 아냥 흙흙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