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외부행사있어서 여직원이랑 같이일하는데
얘가 휴게실 쇼파에서 잠깐 쉰다고 하더니 다리 쭈웃 뻣고 자고있슴
그래서 일 업무시작해야해서 부르러 들어가니깐 자고있는겨 다리펴고
근데 오늘 옷입고온게 짧은 원피스에 막 가슴골 보이고 몸에 착 달라붙는
시상식드레스풍의 원피스임 그걸 입고왔는데 가슴이 뽕긋 하게 볼륨이게
보이는 가슴라인 굴곡진게...이야..거기다 허벅지까지 찰지게 보이고
완전 보고 꼬셔서 자빠뜨리고 싶었음..
오늘 외부행사있어서 여직원이랑 같이일하는데
얘가 휴게실 쇼파에서 잠깐 쉰다고 하더니 다리 쭈웃 뻣고 자고있슴
그래서 일 업무시작해야해서 부르러 들어가니깐 자고있는겨 다리펴고
근데 오늘 옷입고온게 짧은 원피스에 막 가슴골 보이고 몸에 착 달라붙는
시상식드레스풍의 원피스임 그걸 입고왔는데 가슴이 뽕긋 하게 볼륨이게
보이는 가슴라인 굴곡진게...이야..거기다 허벅지까지 찰지게 보이고
완전 보고 꼬셔서 자빠뜨리고 싶었음..
댓글 (5)
자고있을때 옆에서 딸치긔
음..... 고
너 글 쓴거 보니까 내가 다 꼴린다 야
쇠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