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외부행사있어서 여직원이랑 같이일하는데

 

얘가 휴게실 쇼파에서 잠깐 쉰다고 하더니 다리 쭈웃 뻣고 자고있슴

 

그래서 일 업무시작해야해서 부르러 들어가니깐 자고있는겨 다리펴고

 

근데 오늘 옷입고온게 짧은 원피스에 막 가슴골 보이고 몸에 착 달라붙는

 

시상식드레스풍의 원피스임 그걸 입고왔는데 가슴이 뽕긋 하게 볼륨이게

 

보이는 가슴라인 굴곡진게...이야..거기다 허벅지까지 찰지게 보이고

 

완전 보고 꼬셔서 자빠뜨리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