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람입니다
기계가 아닙니다.
규칙적으로 생리를하지만
정확히 딱딱!
28일 30일 맞는 여자 없습니다.
거의~그날인거죠
자 피임.
봅시다
젤쉬운게 콘돔이죠?
그 고무장갑 100% 신뢰 가능한가요?
만든 지들도 100 % 장담 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경구 피임약
산부인과에서 처방받아야 합니다.
비쌉니다
부작용많습니다
체질따라 몸에 아예 안맞는 사람 있습니다.
구토하는 정도도 있어요.
경구 피임약도 피임100 퍼 장담 못한다고 지들이 적어놨어요.
자 그리고 루프.
........
여자 몸에 해 입히지말고 늬고 고환을 묶어버리는게
더 쉽지않을까요?
피임 관련 어디에도 100퍼 장담하는게 없는데
어떻게 하나요?
여자들 영악하고 지몸 아낍니다.
근데 늬들어떤가요?
하자고 달려들죠
싫다하면 삐지죠
고무장갑 느낌 안나 싫다하죠.
어떻할까요?
자궁이라도 들어 낼까요?
자유게시판
써니텐에게
event 2011-07-22 01:00:45visibility 조회 83

댓글 (9)
그래서 나는 손이랑 살건데
사실 콘돔의 올바른 사용은
사정직전까지만 쓰는걸로 알아요
이아이는 항상 이런 주제만 나오면 진지해짐
사실 이제 우리나이도 저문제에 진지해야 하지
그보다 여자가 있어야..........
이렇게 나올것 까진 없는거 같은데
내가 너무 말이 심했나? ㅎ
내가 다 미안
뭐 사실 피임까지 했는데 임신하는 경우까지는 생각 못했음다. 미안^^
루프한 여자 만났다고 생각해봐라
피임이야 개인개념문제고 알아서 잘하면되고
십덕에서 뭐 피임 진짜 할일이 뭐있다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