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
그렇지요

말로하긴 뭐한건대
사랑해서 책임지는거는
모자라든 성격이 안맞든 돈이없든

밑빠진 독에 물 붓기다 생각말고
이 사람은 나다 하고 마음속에 넣는거죠
나 라는 호수속에 독을 담가서 ㅇㅇ

내가 그사람의 몫까지 살아가주는게 아닐까 합니다

그런 생각에서 책임진다는 건

나 혼자가 아니라 주변 사람 그리고 당신의 맘까지
헤아려서 행동해야지 안을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