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경찰서는 22일 자신의 성기를 휴대전화기로 촬영한 뒤 여성들에게

전송한 대학생 A(20)씨를 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부터 지난달 30일까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여월동 자신의 주거지에서 휴대전화로 자신의 성기를 촬영해 B(21·여)씨

등에게 무작위로 전송한 혐의를 받고있다.

A씨는 경찰에서 "호기심으로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