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찌는듯한 여름.

 

휴가 계획은 잘 세우시고 계신가요?

 

저는 다음달에 한국으로 휴가 떠납니다.

 

일상에 지쳐 있던 몸을 단 며칠만에 풀 순 없지만

 

그래도 휴가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잠시 시간 되시면 저랑 오프모임이나 가져볼까요?

 

최근에 인도네시아는 인력 부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답니다.

 

저는 일자리를 알선하고 당신들은 일자리 얻고 1석 2조 ^^

 

새우잡이 배는 항상 당신을 기다립니다 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