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성우녀 방송할때는 버스에서 본방듣고있었음

 

또 그 전에 식약청에서 근무하고 싶다던 꼬마

 

그게 대박이었다 진짜 그거도 버스에서 본방듣다가

 

미친놈처럼 웃는바람에 개쪽팔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