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생퀴가 밤 11시 넘어서 전화하더니 뭐하냐고 심심하니 놀아달라고 하길래 술이나 한잔 하자고 했다?
너무 늦은시간이라 다음에 하자면서 내일 아침에 문자를 주고받자는거야-_-미친놈아 왜그래야되는데? 물어봤더니 본인이 심심하다는거~
그런건 여친이랑 하라고 했더니 외롭다면서 언제 우리집에 놀러오겠다고 언제갈까? 이러고 있음...
ㅅㅂ 꺼지라고 했음..
자유게시판
나 어제 미치는줄 알았다
event 2011-07-25 11:05:53visibility 조회 109


댓글 (5)
후장개통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밖에서 술마시다가 좋은데 가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