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사가 중사 부인을·중사는 하사를 성추행해도 불기소…

 

 

군 성범죄 ‘속수무책’원사가 중사 부인을·중사는 하사를 성추행해도 불기소…, 2009년 9월 A원사는 동료들과 함께 맥주를 마시다 합석한 모 중사의 부인에게 “앞으로 며느리로 생각하겠다. 맛있는 걸 사줄 테니 휴대전화 번호를 알려 달라.”며 가슴을 만지는 등 추행을 했지만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같은 해 B...서울신문

 

 

이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