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씹덕후들은 레벨10을 달성하기 위해서 오늘도 글을 싸고있구나.


박태환과 우리중에 누가더 값진 삶을 살고있냐?


이문제를 이틀고민하고 너희들에게 질문하려고

방사능이 자욱하고 황사가 넘실대는 바람속을 뚫고 달려오느라

복사뼈가 골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