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정판이형에게 당항 상처...아직도 아물지 않았다개구라검은띠2011-07-26 16:44:55조회 116정판이형은 더이상의 조건은 없다며 나에게 온갖 감언이설 풀어대며 나의 눈과 귀를 멀게했다. 나는 그때 이미 내정신이 아니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의 손에는 손때묻은 아크가 들려져 있었고 누가 오줌을 싸댔는지 누런액정의 아크가 나를 보며 웃고있을뿐이었다. 정판이형이 나에게 내린 가혹한 형벌 가후,유후... 아직도 그상처는 아물지 않았다. 정판이형 나쁜형 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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