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후배랑 간만에 밥먹으러 왔는데

갑자기 후배한테 전화가 오는거야

후배네 가게 매니져

30분을 존나 이미 끝날일로 잔소리하는데

사장이랑도 이미 합의 본걸

매니저 새끼가 퇴근한 직원한테

전화해서 지랄.

존나 애미없게 큰새낀지

저녁시간에 전화해서 이게 뭐야?

밥맛떨어지게


거기다 사내새끼가 존나 고자인지

한참 어린 여자애한테

짜른다고 협박

ㅡㅡ지랄 똥을 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