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갔다와서 막걸리마셨다

 

탭을 사기위해

 

존나 눈팅 했다

 

 

십덕에서 십덕십덕 대는 사이 스크탭이 떴다

 

딸랑 20대 였다.

 

 

이것저것 계산하고 신청하려고 보니 개미똥만한 20대 여서

 

벌써 다 마감됫단다.

 

 

아 존나 짜증.

 

 

근데 좀따가 헬탭이 떴다.

 

할원이 48인데 별이 40개, 실할원8짜리였다

 

헬쥐는 써본적이 없어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네이버에 헬쥐 3g 속도를 검색해봤다.

 

어떤놈은 병신이라고 그러고

 

어떤놈은 쓸만하다고 그런다.

 

 

씨발 어쩌지.

 

계산해보니 3개월 해지시 총유지비 21만6천원 정도 나온다.

 

이것도 고민하다가 마감됫다.

 

 

아 씨발.

 

내일 아침7시에 도서관앞에서 여친이랑 만나자고 약속했는데

 

아직까지 잠을 못잤다..

 

 

도서관에서 처자야겠구나.

 

 

탭 눈팅한지 어언 한달이 다되간다.

 

이왕 기다린거 씨발 8월정책을 기다려보자.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