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 누나임

일단 미용사 누나의 립서비스에 착각에 빠진후 얼굴이 벌개진다

그리고 졸라 상상을 한다 '역시 내가 여자한테 먹히는 얼굴이라니간'

그리고 머리 감을때 가슴이 닿으면 다음 상상으로 이어나간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음에 또 오라고 명함주면 혼자 속으로 북치고 장구치고

집에가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자면 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