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 누나임
일단 미용사 누나의 립서비스에 착각에 빠진후 얼굴이 벌개진다
그리고 졸라 상상을 한다 '역시 내가 여자한테 먹히는 얼굴이라니간'
그리고 머리 감을때 가슴이 닿으면 다음 상상으로 이어나간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음에 또 오라고 명함주면 혼자 속으로 북치고 장구치고
집에가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자면 댐 .
자유게시판
근데 진짜 남자의 로망은 간호사도, 옆집 누나도 아닌
event 2011-07-27 19:18:54visibility 조회 332


댓글 (2)
큰데가면 머리 후로게이같은 비대칭컷괴물이 감겨줌
러ㅣㅌㅌㅌㅌㅌㅌㄹ와시발 나랑 같은 미용실 다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