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을 듯 닿지 않는 곳으로

눈물에 번진 그대 모습은 아파올 만큼 너무 아름다워요

한번 더 잘라냅니다 눈물을 먹고 자라는 마음

부르지 못한 그대 이름이 가슴을 쳐서 멍이 들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