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건 아닌데.
새 걸 본 건 처음.
근데 커팅식을 직원 했엌.
구매자 완전 간지던데 갤스 쓰고 있는데 갤투 삼.
나보고 어떻게 구했냐고 물어서 a/s 센터에서 구했다고 하니까 옴니아 쓰셨었어요?
아니요. 아몰이요 ㅎㅎ;
옴니아가 되게 유명하긴 한 듯.
직원 초보라고 가슴에 붙어있던데 완전 얼 탐.
뭐 할 때마다 옆에 직원한테 물어봄.
배터리 커버 닫을 줄 몰라서 저 모르겠어요 ㅎㅎ 이러고 건넴.
근데 구매자도 모름.
나도 모르는데 으잌ㅋㅋ.
대충 닫으니 닫히더라.
직원도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더라.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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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도 번호가 어떻게 된 지는 모르는 건 마찬가지.
뭐래
그건 클러치 보면 하는 말이고.
나 왜 까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