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양도 서류 넣음. 나랑 엄마 것 누나한테 양도한다고 써놨음.


한 13분 걸린 듯.


전화 옴.


엄마 번호 알려달래.


알려줌.


니 별을 엄마한테 주는 거지?


아니.


아, 그럼 엄마 별을 니한테?


아니. 내가 거기다 써놨잖아.


가족 관계 증명서 하나 왔던데?


(뭔 소리여. 그럼 내가 별을 준다는 건 어떻게 알았어.)


하나 더 있잖아.


잠시만 어쩌고 하더니 찾았나 봄.


처리하고 알려준다네.


얼마나 걸림? 물으니 그냥 빨리 하고 알려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