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야당에서도 둘이 뭔가 있었나봐


그런데다가 자기도 기분나빳겠지 나도 기분나빳는데


그래서 친구1이 우리한테붙을라그런거 나는 계속 저기있으라고 했어.


그런데 이잉간이 헤어지자그런데 뜬금없이.,


그래서 존내 어이가없었지.


그리고 갑자기 나한테 전화와서는 다짜고짜 계좌번호 부르래.


왜그러냐그랬더니 돈준다고 양심있으면 그렇게하라고 내가 그랬다네?


나는 그런적 없는데...


그래서 내가 돈떄문에 이러냐고 그러니까


그냥 계좌번호 부르래


그래서 나는 돈만 생각하는 사람으로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그러고 그냥 끊었어.


물론 계좌번호는 안불러줬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