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새우탕이 매우 당겨

샀어

물을 부었어

 

아 씨발

문득 봉지라면은 봉지에 써있는대로 끓여먹는게 진리라는게 생각나

정학히 선에 맞춰 물을 부었어

 

아 존나 싱겁네 씨발새끼 여기다 어떤 병신이 선그어논거냐